누가 나 좀 응원해줬으면

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

잘 하고 있다고

지금도 충분히 잘 해내고 있다고

가끔은 못 하겠다고 투정도 부리고 싶다

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 혼자 운다

다 울고 나면 씩씩하게 다시 할 수 있다고

혼자 토닥인다

언제까지 씩씩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

글쓴이가 공개를 허락한 이야기를,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을 빼고 다듬어 실었어요. 내리고 싶으시면 문의해 주세요.

다른 이야기 보기